100분 토론 고양시 최선생님

 



출처:최선생님




최선생님 ㅜㅜ

최선생님: 삶아 먹으면 괜찮은거 아닙니까??

손석희: 삶아먹어도 안된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건데요

최선생님: 넵.



그래도 10만분의 1이 내가된다해도 먹겠음 이라는데염

내 어릴적에는 이라네요 ㅜㅜ 


출처: 루리웹



최선생님 고도의 정부까 일지도



by 아냐 | 2008/05/09 02:32 | 사회 | 트랙백(1)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meganemoe.egloos.com/tb/3208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box's me2DAY at 2008/05/09 02:45

제목 : 유의 생각
듀라셀 오토리버스 매크로 본좌 이상길도 참 할 말 없지만 농부의 자식으로 크던 어린 시절에 쓰러진 소 잡아먹고 컸다는 고양시 최선생님 어쩔... -_-;...more

Commented by Arden at 2008/05/09 02: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냐 at 2008/05/09 02:42
Arden // zzzzzzzzzzzzzzzzzzzzzz
Commented by TokaNG at 2008/05/09 02:49
빅 웃음 선사하셨습니다. 침묵을 지키던 진중권교수 조차 빵빵 터지셨던...
Commented by blus at 2008/05/09 03:11
진정한 빅웃음주신 분입니다.
이분 덕에 잠이 달아나서 토론을 끝까지 볼 수 있었어요.
Commented by FreeMan at 2008/05/09 09: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최씨 at 2008/05/09 13:04
근데 왜 하필 최씨야. 이씨면 좋았을텐데...
Commented by 이이름 at 2008/05/09 14:54
역설법. 밥어법입니다. 목소리에 뜻이 실려있네요. 최씨 만세! <- 똑똑해서요.^^
Commented by 이이름 at 2008/05/09 14:54
오타 -> 반어법
Commented by 이이름 at 2008/05/09 14:56
비웃는 사람들 다 바보로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이이름 at 2008/05/09 15:04
자...... 보세요!

"쓰러진 소 수의사가 묻으라 그랬는데..." 이 말 뜻 모르시겠어요?

목소리도 많이 우셨는지 잠기신 상태네요. 수의사, 곧 '전문가'가,
자신도 농가 자제분이시면 거의 산 전문가(?) 이시네요... 그래도
전문가가 내린 진단이 "묻으라."였답니다. 곧,

먹.지.마.라.

입니다. 하하하^^ 이 최선생님. 정말 선생님이시네요.
선생님 중에 선생님! 왜냐... 행동으로 본을 보이시겠답니다.

내.가.
"쓰러진(광우병) 소"
직접 먹고 보여주겠다! 이신 겁니다.
전까지 몰랐던 심각성을 저는 이제야 과연? 깨닫게 될까요?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전문가가 아니라서요.....;;;;;;;;
Commented by 이이름 at 2008/05/09 15:07
"십만분의 일이 내가 되더라도..."

오....... 세상에!

누가! 이 거 듣고 웃었습니까? 눈물이 나야 정상입니다.
솔직히 저도 웃긴 웃었습니다. 다른 의미의 웃음이지만요. 조소가 아닌.....
Commented by 이이름 at 2008/05/09 15:10
"가설" = 가설이 아니란 겁니다.

궁금합니다. 누가 이 걸 알아들었느냐..... 우리나라 몇 프로였을까.....
Commented by 이이름 at 2008/05/09 15:12
위 이이름 댓글 읽고 나서 다시 한 번 들어보십시오.
와 닿는 게 있나 없나.....
Commented by 아냐 at 2008/05/09 20:16
TokaNG// 웃음을 보이셧죠 ㅋㅋ

blus // 덕분이 저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FreeMan// ㅋㅋㅋㅋ

최씨//ㅜㅜ

이이름// 댓글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렇게 깊이 파고들 정도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 주위에도 저런 고지식한 분들이 많기에 더욱 저건 원래의 본성이라고 생각되는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